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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우어 LA 다저스 첫 등판 콜로라도전에서 선발

admin 2026-05-21 23:05:01 조회 758


LA 다저스가 선발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한 에릭 라우어가 콜로라도전에서 첫 등판하네
25일 밀워키에서 열린 경기에서 라우어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고 함
다저스는 최근 선발진이 부상으로 많이 줄었는데 라우어를 영입해서 대체하려는 거임
라우어는 좌완 투수로 다저스의 왼손 투수 부족을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음
콜로라도전은 라우어에게 중요한 첫 출전이 될 거고 성과가 기대됨

그런데 라우어가 다저스에 오기 전까지는 주로 중간 계투로 활동했었는데 선발로 나선다는 게 신기함
다저스 감독은 라우어의 컨디션이 괜찮아서 선발로 결정했다고 밝힘
라우어도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함
이번 경기는 라우어의 첫 등판이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맞는 경기라 의미가 큼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라우어의 다저스 생활이 잘 시작되는지가 결정될 듯

다만 라우어가 선발로 나선다는 건 다저스 입장에서도 실험적인 선택일 수도 있음
콜로라도전은 다저스에게도 중요한 경기라 라우어의 성적이 관심 받고 있음

이전에는 중간 계투로만 나섰던 라우어가 선발로 나선다는 건 다저스의 선발진 재구성에 대한 시도로 볼 수 있음
이미 선발진 중에서는 타일러 클린허터와 브랜든 블랙먼이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 외 선발진은 부상과 성적 문제로 고전 중임
그래서 라우어를 선발로 기용하는 건 다저스가 간접적으로 새로운 선발 라인업을 시험해보려는 의도도 있을 수 있음
라우어는 2023년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냈고 올 시즌 초반에는 필라델피아에서 중간 계투로 활동했음
하지만 다저스에 이적 후 몇 차례 훈련 경기에 나서며 컨디션을 점검했고 결국 선발로 기용된 것임

이런 변화는 라우어 개인에게도 큰 도전이 될 수밖에 없음
중간 계투로는 투구 수를 조절하면서도 효과적인 피칭이 가능했지만 선발로 나선다면 5~6이닝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임
앞으로 라우어가 선발로 계속 기용될지 아니면 다시 중간 계투로 돌아갈지가 관심사임
다저스는 현재 선발진이 약간 불안정한 상황이라 라우어의 성과에 따라 선발 라인업을 유연하게 조정할 가능성이 큼
이번 경기 결과가 라우어의 다저스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음

성공한다면 라우어는 다저스의 주요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고 실패한다면 다시 중간 계투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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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이런 소식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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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님의 댓글

서민재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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