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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 후라도 전반기 마지막 등판 승리로 마무리

admin 2026-07-04 10:26:51 조회 77


삼성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승리로 장식했음
후라도는 경기 전에 선발 투수로서 최대한 긴 이닝을 책임지는 게 제 역할이다라고 말했었음
그 말처럼 그는 이번 경기에서도 꾸준히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잡아내며 7이닝을 소화했음
승리를 거두면서도 팀의 전반기 성적에 기여한 측면도 있었음
후라도는 올 시즌 삼성에서 꾸준히 선발로 나서며 팀의 안정적인 투수진을 이끌고 있음

특히 후라도의 체구와 구위를 보면 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200cm 이상인 외국인 투수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매 경기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이번 승리는 그의 열정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증명한 케이스임
후라도가 전반기를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팀의 분위기도 높아졌다고 함
다음 시즌에도 그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임

후라도는 200cm라는 큰 체구 덕분에 투구 폼도 특이하고 공도 커서 상대 타자들이 고전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투구 속도나 제구력은 별로 떨어지지 않아서 오히려 더 귀중한 존재임
삼성 측에서는 그를 팀의 간판으로 여기고 있고 팬들도 그를 매우 좋아함
그런데 최근 몇 경기에서는 약간의 불안 요소도 보였는데 이번 승리로 그 우려가 줄어든 듯함
이번 경기에서 후라도는 특히 6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았는데 7회에 실점을 하긴 했지만 그걸로 끝났음

상대 팀이 이후에 기세를 되찾지 못했고 삼성 타선이 뒤따라서 승리를 확정지었음
이번 승리로 후라도는 전반기 성적표를 8승 3패 3.20의 방어율로 마무리했음
이 정도 성적은 외국인 투수로선 꽤 좋은 수준이고 삼성의 전반기 성적이 이보다 더 나빴던 점을 고려하면 더욱 의미가 있음
삼성의 다른 외국인 투수들 중에서는 루친스키나 로하스 같은 선수들이 주로 계투로 나서는 반면 후라도는 정통 선발로 자리 잡았다는 점도 특징임
이러한 차별점이 삼성 투수진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보는 시선도 있음

후라도가 계속해서 선발 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 삼성의 투수력은 한층 강해질 가능성이 큼
그리고 그의 체구와 구위는 KBO 리그에서 보기 드문 조합이라 앞으로도 관심을 많이 받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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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의 댓글

정우진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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